이곳은 온전히 제가 지배 하는 영지입니다. 이곳에서 제 욕망과 생각들을 다양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위로 받을지도 모른다는 헛된 희망으로 이 곳에 갇혀 있다.
이 뿌리 깊은 외로움 때문에 이곳을 떠나지 못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