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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31

주제 넘겠지만,
충성과 믿음으로
맺어진 관계를
맺고 싶다.

- 신사.
외로움에 대한 면역이 약한 편입니다.
나는.

- 신사.
스스로를 다듬자.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자.

2020년 신사의 다짐.
홀로 조용하게,
맥주 한 잔과 함께
2019년을 보내고,
2020년을 맞이 할 예정입니다.

- 신사.
사실 오늘은 어제와 다르지 않고,
내일은 오늘과 다르지 않다.

단지, 우리가 약속한 시간의 의미가
우리의 생각과 감정, 행동에 영향을 미칠 뿐이다.

나는 누군가에게 그런 존재이고 싶다.
내가 주는 법이 그에게 의미가 있어
그의 생각과 감정, 행동을 통제하고 싶다.

19년 마지막 날

- 신사.
내년에도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지배욕을 버리지 못 하고,
혼자 길을 걷게 되겠지만,

주저앉거나 포기하지 않기를
바란다.

- 신사.

2019/12/29

살아지지 말고,
살아가자.

- 신사.
성욕으로 시작한 소년
지배를 꿈꾸다.

- 신사.
지배 支配 [지배]
어떤 사람이나 집단, 조직, 사물 등을 자기의 의사대로 복종하게 하여 다스림.

지배욕 支配慾
남을 복종시키고 다스리려는 욕망.

- 신사.

2019/12/26

좋은 삶이란,
후회를 한 번도 하지 않은 삶이 아니라
후회를 통해 성장을 하는 삶이 아닐까 싶어요.

어쨌든 움직이고 있는 삶이니까요.

- 신사.
비 오는 아침이지만,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9/12/24

내 지배욕에 비한다면,
성욕은 오히려 다루기 쉽다.

- 신사.
생각보다 더 혼자였구나, 나.
내가 지배하고자 하는 당신의 작은 일상들은
당신에게는 그저 작은 일상이지만,
내게는 당신의 삶입니다.

그 작은 일상까지 내 법 아래 두고 싶습니다.

- 신사.
나에게 무엇을 바라고 있나요?
당신의 욕구가 궁금합니다.

- 신사

2019/12/23

Sharpen the Saw.

지난 학습의 기억 중에서.

- 신사.
시간보다는 행동을 관리하는 것.

- 신사.
네 울타리를 허물고,
네 경계를 조금씩 넓힌다.

네 경계와 내 경계가
만날 때까지.

천천히
너를
내 법으로
채운다.

이것이 내 지배 방식.

- 신사.

2019/12/22

내 법은
구속을 위한 것이 아닌,
네 자유를 위한 것이다.

- 신사.

2019/12/20

나의 성을
만들고
싶습니다.

- 신사.
스스로 복종하지 않으면
아무도 당신을
지배 할 수 없습니다.
- 신사.

2019/12/19

배려하지만, 내 지배의 원칙을 굽히지 않는다.

- 신사.
나에게 지배란 나의 철학과 그에 따른 규칙을 따르는 삶을 살게 하는 것.
그렇기에 올바른 생각을 가져야 하며, 좋은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이런 긴장감으로 나의 삶을 매일 살아가는 것.
나에게 지배는 또한 이런 것이다.

나와 나의 것의 삶이 나아지는 것.

- 신사.

2019/12/04

펭수는 행복할까?

항상 펭귄 가면 속에서
살아야 하는 스스로가
행복할까?

드러나지 않는
자신에
만족하고
있을까?

2019/12/01

2019/11/29

2019/11/25

2019/11/18

해야 할 일을 하고 있어
조금은 정신없이
그럭저럭
살아가고 있습니다.

나아가지 못 하고
제자리인 듯 하지만,
그래도 가고자 하는 곳을 알고 있다면
늦더라도 도착할 수 있을 겁니다.

부디 삶에 지쳐
가고자 하는 곳을
잃어버리지 마시길.

- 신사.

2019/11/15

사람답게 사는 게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어야 하는데
우리는 사람다움을
너무 쉽게 잃어버린다.

자존심보다는
자존감을.

- 신사.

2019/11/05

나의 시간으로 들어오실 분을 찾습니다.

- 신사

2019/10/25

좋은 아침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신사

2019/10/21

너의 삶의 이정표가 되어주마.
나의 삶의 동행이 되어주렴.

- 신사

2019/10/20

나의 시간 속에서
너의 시간을 찾기를.

- 신사.

2019/10/12

하루의 계획을 적는 것은
그것 자체로 주술이 된다.

그것은 꽤나 강력해서,
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게
삶을 주도적으로
살 수 있도록 만든다.

- 신사.

2019/10/11

나의 삶에 당연함이 되어주렴

- 신사
~같아요.
라는 말은 필요한 곳에만
사용하기.

이것은 겸손의 표현이 아니라,
모든 것을 흐리게 만드는 이상한 말.

자신의 감정, 감각, 생각을
보다 명확하게 표현하기.

그렇게 자존감 높이기.

- 신사.

2019/09/28

삶을 살다보면,
가치관보단 욕망에 휘둘려 살 때가 많다.
그렇게 사는 게
더 익숙하고 쉽기 때문에.

하지만,
그 결과는 항상 후회 뿐이다.

욕망이 지나간 자리에는
언제나
가치관에 따라 살지 못 한
나의 부끄러운 모습만이
덩그러니
남아있었다.

- 신사.

2019/09/18

하루를 충실히 살고 있다.

지배의 욕구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결국 내가 하고 싶은 지배란
욕구에 휘둘리지 않고
나의 규칙대로 살게 하는 것이니.

나의 규칙으로 나의 하루가
먼저 충실해야한다.

- 신사.

2019/09/10

그럭저럭
후회하지 않을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 신사.

2019/09/03

매일 일어나
물을 마시고
핸드폰 알림을 확인하고
운동을 하고
세탁기를 돌리고
아침을 먹는다.

어제 한 일을
또 하고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들 때 쯤
이것 역시 반복이라는 걸
깨닫는다.

유한의 반복.
이 반복이 깨질 때는
아마,
누군가 내 삶에 들어와
새로운 반복이 생기거나
내가 죽거나
- 신사
누군가는 죽고,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살아가는

그런 하루.

- 신사

2019/08/28

좋은 습관들을
만드는 것은
왜 그렇게 힘든 것인지.

- 신사.

2019/08/20

순두부가 없어서 두부를 대충 뭉게서 넣었고,간 고기 대신에 대충 넣은 고기지만,
그래도 첫 순두부?찌개 완성.
혼자
무엇인가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신사.

2019/08/19

식재료를 샀으니,
내일은 백종원의 영상을 보고
순두부찌개를 끓여야겠다.
내가 원하는대로
존재하여라.

- 신사.

2019/08/18

당신에 대한 모든 권한을 가지고 싶습니다.

- 신사.

2019/08/16

나를 긴장시킬 수 있는가?

그것이 내 집사의 제 1조건.

- 신사
나의 성향이
무엇을 원했었는지
무엇을 갈구했었는지
삶을 헤매다 결국은
잊어버렸다.

그래서,
다가가는 법도
다가오는 이를
반기는 법도
기억나지 않는다.

- 신사.

2019/08/10

생각한대로 살기 위해

하루의 계획을 보고하고
하루를 정산한다.

- 신사의 지배.

2019/08/09

나는
사회가 주지 않는
기회를 기다리지
않을 것이다.
매일,
새로워질 것이다.
나의 세포들이
매일 새로워지는 만큼.
나의 정신도
새로울 것이다.
나를 가두는
사회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난 그럴 능력이 있다.
난 그럴 만한 존재다.
나의 존재는,
나의 마지막 문장은
내가 쓸 것이다.

- 신사
나이를 먹는다는 건
세상을 향해,
좀 더 조심해져야한다는 뜻이다.
아니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다는 뜻이다.
더 이상, 젊었을 때의 나의 객기를
받아주지 않는다.
가진 것, 이룬 것이 없어도
사회는 이미 나에게 관심을
두지 않는다.
이미 충분히 기회를 줬다고
이야기한다.
나이가 들어 알았다.
-신사
이번 주는 몸이 좋지 않아
주초부터 제대로 한 것이 없습니다.
다행히 조금씩 나아지고 있으니
주의 마무리라도 잘 해봐야겠습니다.

2019/08/01

무엇인가 쓰려고 했지만,
마지막 문장이 만들어지지 않아 결국 지웠다.

마지막 문장이 없어도 존재할 수 있지만,
의미있게 존재하지 못 했기 때문에.

지워진 글이 나에게 묻는다.
너는 매일을 의미있게 존재하고 있는가?

- 신사.

2019/07/28

당신의 하루를 관리하고 싶습니다.

- 신사.
매일 당신의 상태를 알리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해야 합니다.
어떤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지,
하루를 시작하는 몸 상태는 어떤 지.

당신의 시작을 아는 것은
나의 의무이자, 권리입니다.

- 신사

2019/07/27

주종의 판타지를
현실에서 깊고 진지하게
구현하고 싶을 뿐입니다.
- 신사.
무엇을 이룬 뒤로 모든 원함을 미뤄둔 결과는
지난 원함들이 사실 그 때에만 유효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것 뿐이다.

다시는 채울 수 없는 갈망이 되어버린다.

- 신사.

2019/07/23

당신이 받게 될
리드줄의 길이.

그 길이가
당신에게 허락된
내 안에서의 자유입니다.

- 신사.
누구나 스스로
생각하는 이상적인 자신의 모습이 있다.

나에게 지배란,
나 그리고 나의 집사,
각자의 이상의 모습과 현실의 차이를
줄여나가는 과정이다.

그렇게 나아가고자 하는 욕망이다.

- 신사.

2019/07/21

세상에서 가장 큰 사치는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다.

- 신사

2019/07/19

저는 스팽커는 아닙니다.

단지 가끔
그런 욕구가 생각날 뿐 입니디.

- 신사.

2019/07/17

최근 작업실을 나가기 시작했다.
멈춰있던 시계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하루의 시간이 나름 충실하게 흘러간다.
그러나 무엇인가 허전하다.

- 신사.

2019/06/30

저는 지배욕이 강합니다.
당신의 모든 시간이
나의 법 아래 있기를 갈망합니다.

- 신사.
저는 소유욕이 강합니다.

- 신사.

2019/06/26

자기가 아는 만큼만 보이고,
자기가 아는 만큼을
진실이라 믿기에,
세상은 혼란스럽다.

모든 상황에는
자기가 모르는 이유가 있다.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어떠한 주장도
편협한 아집일 뿐이다.

아무리 어리석어 보이는 행동이라도
그 행동이 시작 됐을 때에는
정당한 이유가 있었다.

- 신사

2019/06/24

당신의 삶을 나의 법으로 채우는 것.
이것을 나는 지배, 소유라고 부릅니다.

- 신사.
이야기를 나누는 방법을
잃어버렸다.

지나온 시간 어디 쯤에
놓고 온 것일까?

아니, 조금씩
시간에 닳아 없어졌는지도
모를 일이다.

- 신사.
잠이 안 온다...

2019/06/22

나의 가학을 참는
너의 마음을 담은

표정이 보고 싶다.
소리를 듣고 싶다.

- 신사.

2019/06/17

주문한 국거리 고기랑 미역이 왔다.
내일 미역국을 끓여먹어야겠다.

2019/06/11

내 인생을 잘 살아내려면 누군가를
찾아야 할 것 같다.

- 웨이스트랜드 3

2019/06/02

남의 시간 속에 살지 말고,
내 시간의 속에서 살자.

남의 시간 속에서 나와 남을 비교하는 것은
가장 어리석고, 힘든 일이다.

흔들리지말고, 내 시간대로. 내 계획대로.

- 신사.

2019/05/20

당신은 소위 가슴뛰게 하는 일을 찾으셨나요? — 어렸을 때부터 꿈꾸었던 일을 해왔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솔직히 조금 열정이 떨어져 있는데,
계속 열정을 불을 지르려고, 발버둥치고 있습니다. ;;
읽어본 책들중에 제일 감명깊었던 책은 뭔가요? — 95년에 읽었던 지식 노동자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 계기를 준 지식혁명보고서.

변화의 시대에 어떤 사회가 도달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해준 책입니다.

그 뒤에 구루-Guru-에 대한 생각을 갖게 해준 피터 …
매일을 계획 속에 살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계획을 지키지 못 하는 나를 자주 마주한다.

그럴 때마다 자책하고 스스로에게 실망하지만,
다시 계획을 세운다.

이것마저 하지 않으면,
얼마나 엉망으로 하루를 보냈는지조차
깨달을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가야 할 길을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 신사

2019/05/18

누군가....마음에 드는데 나이차가 있을 것 같으면 어떻게 하나요? — 저에게 상담을 하시는 것인지, 제 경우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는 것인지 질문이 애매합니다만, 간단히 답변 남깁니다.

상담을 하시는 것이라면, 너무 깊은 관계보다는 친한 사이를 목표로 다가가는 것이…

2019/05/14

관계를 맺는 서로가
관계로 인해
즐겁고,
삶이 나이지길 갈망한다.

역설적으로
혼자인 지금은
삶이 나아지고 있지 않다는 뜻이다.

- 신사.

2019/05/10

신사님이 궁금하긴 한데.. 다가가기가 두려워요. 저의 여러 상황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혹시 인연을 믿으시나요? — 먼저 감사드립니다. :)

어떤 상황이신지 모르겠지만, 너무 나쁜 상황은 아니시기 바랍니다.

인연을 믿지만, 결국 그 인연을 완성하는 것은 기다림이 아…
나에게 당신의 시간을
내어줄 수 있나요?



- 신사.
이상형 있어요? — 딱히 이상형이라는 것을 가져본 적은 없습니다.
회상해보면 그 때 그 때 느낌이 달랐던 것 같습니다.
24시간 공복 시도 중.
배고프니까 언제부터 공복으로 칠 것인지 얄팍한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사람이 참... 그렇다.

- 신사.

2019/05/09

신사님은 디엣 파트너를 사랑하는 편이세요? 아니면 디엣에는 사랑을 배제시켜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 디에스도 결국 관계이고, 중세 시대의 신분적인(강제적인) 노예가 아닌 이상, 서로 끌리는 사람과 관계를 맺는 게 현실이잖아요. :)

디에스에서도 자연스럽게 여…

2019/05/06

우리가 사라지기 전,
당신의 존재를 알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신사.
모든 것은 곧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 신사.
나에 대해 궁금한가요?

- 신사.

2019/05/05

2019/04/27

지금 가장 걱정되는 일은 뭐에요? — 지금 가지고 있는 꿈을 포기하게 되는 상황을 가장 걱정합니다.
돈을 위해서 사랑을 포기하나요? — 돈을 위해 무엇인가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너에게 사랑을 갈구하면 안 돼? — 뭐 하셔도 되는데, 그것을 드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
잠 안올땐 어떤걸 해야 좋을까요? — 잠을 자기 위한 노력이라면, 전 그냥 불끄고 누워있는 편입니다. 그러다보면 어느 새 잠들어 있는 편이라서요.
혹시 성향 이야기 해주실 수 있나요? 어떤 성향들을 갖고 계신지 궁금해요. — 이전에 답을 하려다 일들이 생기는 바람에 이제야 답을 남깁니다.

저는 생활까지 관계가 유지되는 것을 좋아합니다.
지배-복종의 관계가 특정한 시점에만 발현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2019/04/24

당신은 평행우주를 믿나요? — 재미있는 소재이긴 하지만, 믿지 않습니다. :(
당신을 항상 웃게 만들어 주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 항상 웃게 만들어주는 사람은 생각나지 않지만,
항상 미안함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생각나네요.
좋아하는 계절은? — 겨울을 좋아합니다.
오늘 날씨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 아직 4월인데?
10년을 친구로 지낸 친구랑 연애를 할수있어요? — 사랑을 느낀다면 할 수 있습니다.
구멍이 났지만 버리지 않고 있는 티셔츠가 있나요? — 있었는데, 며칠 전에 큰 결심을 하고 쓰레기봉투에 잘 넣었습니다. :)
취미생활은 어떤것이 좋을까요? —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것부터...자주 할 수 있어야 취미라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요즘 당신의 일상은 어떤가요? — 늦게까지 일 같은 것을 좀 하다 지금처럼 딴 짓도 하고 나름 괜찮습니다.
가장 최근에 보낸 문자는 뭔가요? — - 이제 집에 들어감.
혼자서 살아갈 수 있는 재미난 것은? — 딱히 특별한 것이 없어도 잘 지내는 편이라. ;;
아고 질문이 12시간 전이라는 건 제가 12시간동안이나 잤다는 거네요... 잘 주무셨어요? — 3달 전 질문인데, 아마 3달 전의 전 잘 잤을거에요. ;;
사랑하는 사람에게 제일 받고 싶은건 무엇일까요? — 그 사람, 그 자체.
당신을 울게 만드는 것은? — 어떤 식으로든 슬픈 이야기를 보면 쉽게 눈물을 흘리는 편입니다.
감정이입을 잘 하는 편이라서.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명은? — 모든 발명이 다 위대하지 않나요?
어디서 갑자기 툭, 튀어나온 것은 없으니까요.
심심 할때 머하나요? — 음. 지금은 심심할 때라고 할 만한 시기가 없어서.
예전에는 정기적?으로 만화방을 갔었습니다.
만화를 좋아해서...
밀린 질문에 답을 하고 싶단 생각이 들어서,
조금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 신사.
근처 마트나 편의점에 갈 때 잘 차려 입고 나가시나요? — 아니요. 그냥 대충 정리만 하고 나갑니다. :)
머릿속 잡생각을 사라지게 하는 방법은.... — 주로 잠을 자는 편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자고 일어나면 기분이 reset이 되어서.

나이가 들어서는 그 때만큼은 아니지만...
목숨을 걸 만큼 귀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나요? — 예전에는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힘든 상황이라도 가고 싶은 길을 계속 가고 싶은 마음은 아직 간직하고 있습니다.
딸기 아이스크림도 막 먹고 싶네요 딸기 많이 좋아하세요? 🍓 — 딸기 우유 좋아합니다.
오늘 집에 오는 길에 딸기 향이 꽤 상큼 했었습니다.
잘 지내? — 그럭저럭 지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누구신지 모르지만, 감사합니다.
갑자기
시사회에 당첨이 되어 버려서
난감하다.

- 신사.

2019/04/19

결국 맥주 한 잔.

오랜 만에 에스크를 들어가니
질문이.

근데 에스크는 외치기 질문하고,
오늘의 질문이 있어.
오랜 만에 들어가면,
진짜 받은 질문이
무엇인지 알기 힘든
문제가.

- 신사.
맥주 한 잔 하고 싶다.
- 신사.

2019/04/18

잠겨죽어도 좋으니 너는 물처럼 내게 밀려오라.

2019/04/14

아프게 하는 것 좋아합니다.

- 신사
자기가 하고 싶은 것에
핑계를 댄 적이 없다.

핑계가 있었다는 것은
하고 싶지 않았던 이유가
있었다는 것 뿐이다.

- 신사.

2019/04/13

생각해보면,
어렸을 때에는
누군가를 좋아하면
기다리기도 좋아하는 만큼 정성을 들이는 것도
꽤 잘 했던 것 같다.

상처 후, 사람을 못 믿게 되었는지,
좋아한다는 사람이 내가 기대한 행동을
보이지 않으면 별 마음이 없다 판단하고
쉽게 마음을 접는다.

고칠 수 있을까?

오늘도 날씨 좋다.

2019/04/08

다시 살아가자.
일어서 다시 걸어가자.

반복되는 넘어짐이야
주저 앉아 있지 않는 자들의
다시 일어날 용기가 있는 자들의
통과의례일 뿐이니.

결국,
결승선의 그 자리는
다시 살아가는 자의
몫일테니.

- 신사.

2019/04/07

매일을 나와 같이.
매일을 나아지고 싶은.

그런 어떤 이...
짧은 연락을...

- 신사

2019/04/06

나를 더 망치기 전.
누군가를 찾아야겠다.

-신사

2019/04/05

내 삶이 망가지는 대부분의 이유가
혼자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라는데
이견이 없다.

외로움은 나를 망친다.

- 신사

2019/03/06

39,326! New Score!
5! My Rank!
#Matchtris #3Match #Puzz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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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2

17,213! New Score!
3! My Rank!
#Matchtris #3Match #Puzz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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