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31일
1월 마지막 날.
갑자기 하루 일과가 답답하게 느껴졌다.
슬럼프 아닌 슬럼프.
그래서, 오늘은 내 하루를 내가 망쳤다.
정말 아무 것도 않고 누워만 있었다.
기분이 나아지지는 않았지만 후회는 없다.
내일부터 다시 일어나 가자.
혼자 가는 길이지만, 포기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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